
송악읍 금곡리(이장 서동순) 마을회와 부녀회(부녀회장 지윤정)가 송악남·여의용소방대 및 기지시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생수 100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11일 송악읍 금곡리 임원들은 기지시119센터를 방문해, “마을을 순회하며 화재 예방 활동과 더불어 화재 진화 활동에 열심히 임해줘 고맙다”며 100만 원 상당의 생수 100박스를 전했다.
물품을 받은 김명순 송악여성의용소방대장은 “요즘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관들이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며 “마을주민들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