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 주세요 39 눈에 암 전이돼 적출해야하는 조성국 씨생활고에 암까지… ‘절망’
조성국(54·읍내동) 씨는 말하는 동안 오른쪽 눈을 자주 만졌다. 자주 드나들던 동네 어귀, 반찬을 가져와 먹으라며 놓던 어머니의 모습. 조 씨가 두 눈으로 세상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 4월 코에 발병한 암이 눈으로 전이돼 오른쪽 눈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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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랑을 나눠'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조성국(54·읍내동) 씨는 말하는 동안 오른쪽 눈을 자주 만졌다. 자주 드나들던 동네 어귀, 반찬을 가져와 먹으라며 놓던 어머니의 모습. 조 씨가 두 눈으로 세상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 4월 코에 발병한 암이 눈으로 전이돼 오른쪽 눈을 적…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다루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그가 놓치지 않는 기사다. 특히 본지 제944호에 소개된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던 여고생 기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그는 “기사를 읽으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암은 강 건너 남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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