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는 규모로 보였다. 토브아이막의 진료가 시작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사랑의 치과보다 치과진료시설이 좋아보였다. 독일에서 지원을 받았다고 했다. 40대쯤 되는 한 여성 환자가 두달 동안 고생했노라고 이를 빼달라고 왔다. 치료를 해볼만 한 치아였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랑의 도시락'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는 규모로 보였다. 토브아이막의 진료가 시작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사랑의 치과보다 치과진료시설이 좋아보였다. 독일에서 지원을 받았다고 했다. 40대쯤 되는 한 여성 환자가 두달 동안 고생했노라고 이를 빼달라고 왔다. 치료를 해볼만 한 치아였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