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근 하면 안타까워 며느리 좋아하는 김치 볶아놓고 당신 잘 만드시는 나물 반찬도 해놓으셨으면서도 “네가 하면 반찬이 여럿인데 오늘은 내가 해서 보잘 것 없다.” 이렇게 양보하시고 또 내일을 기다립니다. …중략… 키 160에 몸무게 42킬로이신 당신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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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의 반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근 하면 안타까워 며느리 좋아하는 김치 볶아놓고 당신 잘 만드시는 나물 반찬도 해놓으셨으면서도 “네가 하면 반찬이 여럿인데 오늘은 내가 해서 보잘 것 없다.” 이렇게 양보하시고 또 내일을 기다립니다. …중략… 키 160에 몸무게 42킬로이신 당신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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