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될 것 같았다. 그렇게 서울을 떠나 당진 사기소동으로 아들과 함께할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아들 故 이석주 씨는 항암치료에 머리가 빠지고 온 몸에 진물이 날 때까지 작품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집 뒷편에 ‘호련의 숲’이라는 작은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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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랑의 보금자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될 것 같았다. 그렇게 서울을 떠나 당진 사기소동으로 아들과 함께할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아들 故 이석주 씨는 항암치료에 머리가 빠지고 온 몸에 진물이 날 때까지 작품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집 뒷편에 ‘호련의 숲’이라는 작은 갤…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한 것이다.그때가 7월초. 그러던 중 큰 아들 세환이를 돌봐주고 있던 ‘사랑의 다리장학회’(대표 이철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의 한 회원이 집을 지어준다는 ‘러브하우스’에 장학회에서 돌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집을 지어달라고 신청한 것. 아쉽게도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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