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잃은 노인 집지어주기
-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 불의의 사고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가옥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회장 방유혜)가 발벗고 나섰다. 이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랑의 보금자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 불의의 사고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가옥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회장 방유혜)가 발벗고 나섰다. 이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