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어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꼬부랑 할머니가 됐다. 정부 거택보호자로 쌀과 몇만원의 돈으로 목숨을 겨우 부 지하고 있다. 이영희 할머니는 전남 여수에서 뱃길 두어시간 되는 아주 작은 섬에서 태어났다. 9세에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도 뭍으로 돈 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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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의 쌀과'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꼬부랑 할머니가 됐다. 정부 거택보호자로 쌀과 몇만원의 돈으로 목숨을 겨우 부 지하고 있다. 이영희 할머니는 전남 여수에서 뱃길 두어시간 되는 아주 작은 섬에서 태어났다. 9세에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도 뭍으로 돈 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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