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7월26일 한참 더울 때다. 아산에 있는 하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충남도내 건축사와 공무원들이 값진 노동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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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의 집짓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월26일 한참 더울 때다. 아산에 있는 하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충남도내 건축사와 공무원들이 값진 노동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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