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동 꽃마을 할머니 - 공관식(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근무)
… 송동 꽃마을 비닐하우스 안에는 할머니가 살고 계시다. 그 안에 꽃들이 가득하고 사시사철 자라며 끊임없이 시장으로 나간다. 비닐하우스 한 모퉁이에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 방이 있다. 성하의 여름엔 비닐하우스가 달구어지면 무더운 공기가 비닐하우스안에 가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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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랑 가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송동 꽃마을 비닐하우스 안에는 할머니가 살고 계시다. 그 안에 꽃들이 가득하고 사시사철 자라며 끊임없이 시장으로 나간다. 비닐하우스 한 모퉁이에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 방이 있다. 성하의 여름엔 비닐하우스가 달구어지면 무더운 공기가 비닐하우스안에 가득…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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