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는 솔골이나 낙엽을 긁어다가 아궁에 불을 지펴 밥을 짓고 여물을 끓이고 사랑채에 군불을 넣었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옛날 풍속도로 박물관 한구석에 과거사의 퇴물로 전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업의 발달로 인한 부산물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회되어 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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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랑 나누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솔골이나 낙엽을 긁어다가 아궁에 불을 지펴 밥을 짓고 여물을 끓이고 사랑채에 군불을 넣었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옛날 풍속도로 박물관 한구석에 과거사의 퇴물로 전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업의 발달로 인한 부산물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회되어 춥…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웃에게, 불우한 사람에게 봉사를 해라, 사랑을 나누어라고 대중들에게 떠들어대는 사람들. 지도층에 있는 사람중에 많이 있다. 둘째, 단체에 소속되어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 이를테면 로타리클럽, 라이온스클럽 등이다.…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등 몇몇 뜻이 같은 또래끼리 모여 서로 돕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을 나누자는 기본바탕을 깔고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30명의 회원으로 커졌으며 우리 어버이들이 농촌사회에서 간직했던 대동계나 두레를 오늘에 맞게 변형하여 모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이야” 하신다. 산모퉁이에서 한 점의 혈육도 없이 쓸쓸하고 외롭게 사시는 이영희 할머니에게는 얼마의 성금이나 도시락보다도 사람의 숨 결을 느끼며 사람의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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