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저주와 책망을 들을 염소라고 불리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눔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오른편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칭찬받고 의인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자신이 배고프고 목마를 때, 또 가난하고 병들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랑 나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주와 책망을 들을 염소라고 불리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눔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오른편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칭찬받고 의인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자신이 배고프고 목마를 때, 또 가난하고 병들었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