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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담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사랑 담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쌀국수 전달

    대한적십자사 합덕봉사회(회장 박상윤)가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함이 담긴 사랑의 칼국수를 대접했다. 합덕봉사회 회원 10명은 지난 22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운곡경로당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칼국수를 만들어 전달했다.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밤 앨범을 뒤적이며 옛날 사진을 보았다. 현재와는 다른 송악읍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많더라. 감회가 새로웠다. 나는 지난 2014년부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으…

  3.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또 오는 거다 저토록 사무치게 기리는 누군가가 아름답다 -백이운, 「願」전문 떨어지는 모과를 보면서 땡볕 지구 가을 사랑을 노래한 이 한편의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

    당진시대
  4.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국전력공사당진지사 사회봉사단(단장 김용배, 위원장 손세명)이 희망풍차와 사랑의 징검다리 대상자 등 200명에게 녹두삼계탕을 만들어 지난 19일 전달했다. 이날 삼계탕 봉사에는 한국전력공사당진지사 사회봉사단과 적십자 석문봉사회(회장 장안자), 당진3동봉…

  5.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6.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주민자치 한마당 음악회 △주공그린빌아파트와 한라비발디아파트 일원 벽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

  7.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눔과 선교의 자리”■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양 사역자인 하니와,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가 강단에 올라 ‘십자가 그 사랑’, ‘동행’,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의 곡을 불렀다. 감사예배 시간에는 삼봉감리교회 출신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총무인 조인현 목사가 기도하고, 조성원 둔포교회 원로목사가…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

    당진시대
  9.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았다.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신을 숨겨온 그는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조차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칠순 선물로 시집 출간 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그는 새로운 삶을 사는 기분이 든다. 마냥 불쌍하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이 달리 …

  10.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한 떡국을 기다리는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사람들은 마을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뜨끈한 떡국으로 새해 첫 식사를 하며 “고맙다”, “복 많이 받으시라”며 서로 인사를 나눴다. 한편 올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 찾으면서 왜목마을까지 이어지는 도로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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