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무뚝뚝쟁이’가 되었다. 그럼에도 유독 아들 태윤이를 바라보는 눈길엔 사랑스러움이 그득하다. 태윤이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했던 자신의 지난날, 따뜻한 한마디가 그토록 그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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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 모은'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 ‘무뚝뚝쟁이’가 되었다. 그럼에도 유독 아들 태윤이를 바라보는 눈길엔 사랑스러움이 그득하다. 태윤이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했던 자신의 지난날, 따뜻한 한마디가 그토록 그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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