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다. [학생 한마디] 신보경 학생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으로 우리 지역의 이웃을 도왔다는 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내년에는 더 크게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서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요.” 이주환 학생 “교육 동아리인 GT(참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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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사랑 모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학생 한마디] 신보경 학생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으로 우리 지역의 이웃을 도왔다는 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내년에는 더 크게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서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요.” 이주환 학생 “교육 동아리인 GT(참교사)…
2018.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지대(지대장 조성영, 이하 자율방범대 면천지대)가 야유회를 가지 않고 모은 돈으로 지역에 따뜻한 사랑을 지난 15일 전했다. 자율방범대 면천지대는 지역의 불우이웃 4가정을 선정하고, 직접 방문하며 난방비와 후원 물품 등을 전달했다. 조성영 대장은 “…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친구인 박석렬 위원장과 신중순 석문중 교장을 비롯한 이웃들이 십시일반 모은 200만 원으로 해결됐다. 이외에도 마을의 식당으로부터 반찬을 제공받기도 하고, 친구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그는 “너무도 고마워 은혜를 갚아야 하는 것을 알지만 마음…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왔다. 백 대표는 “20년 동안 정육점을 운영한 처남보다도 갈비 손질을 잘 할 정도”라며 “이렇게 많은 양의 갈비를 손질한 사람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적절한 살이 붙어…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안 되고 자갈길을 버스로 통학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모은 것이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그래도 고향이 그립고 옛 친구가 보고 싶은 건 학창시절에 함께 많은 추억을 공유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추억을 떠올리며 한 두 명씩 모…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 회원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고난주간에 아침식사를 금식하며 쌀을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 전달사업’에서 확대됐다. 또한 당진서지방 여선교회연합회는 터키에서 사목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에게 1년에 100만 원 씩 전달하고 있으며, 여성은퇴목사들이 거주할…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교(교장 유세환) 1학년 1반(담임교사 김지혜) 학생들이 지난 1년 간 모은 상금과 학급비를 더해 사랑을 나눠 훈훈함을 전했다. 신평고 1학년 1반 학생들은 학기 초 학급 회의를 통해 ‘작은 것도 나누자’라는 뜻을 모았다. 그 후부터 지난 1년 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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