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낭만이겠지만 연수 씨에게는 두려움과 걱정일 뿐이다. 연수 씨와 경준이를 향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354-4401 (박미란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35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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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 향한'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낭만이겠지만 연수 씨에게는 두려움과 걱정일 뿐이다. 연수 씨와 경준이를 향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354-4401 (박미란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35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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