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겹이 이불 속에 담아둔 물을 껴안고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금녀 할머니를 향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한수미 기자 010-3222-4337 / 355-544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랑 향한'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겹이 이불 속에 담아둔 물을 껴안고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금녀 할머니를 향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한수미 기자 010-3222-4337 / 355-5440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피로 분단 조국에는 통일을, 대립의 마당에는 화합을, 증오와 갈등에는 사랑을, 두려움과 속박에는 자유평화를, 안일과 해태심에는 정진을, 지혜의 광명을 밝힌다. 그래서 온 세계의 일체 중생이 어두움에서 깨어나기를 축원 드린다. 진리의 빛으로 오시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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