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지 2개월 만에 같은 작업장에서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2명이 감전으로 사망했다. 이어 지난 11월에는 현대제철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했으며, 일주일 후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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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사망 근로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지 2개월 만에 같은 작업장에서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2명이 감전으로 사망했다. 이어 지난 11월에는 현대제철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했으며, 일주일 후 정…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4시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원료공장의 컨베이어벨트라인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한모(37) …
2016.09.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모 오피스텔 12층에서 20대 중반 여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사망자 A씨는 새벽 6시 20분 경 지나가던 목격자에 의해 발견됐다. 당진경찰서에 의하면 사망한 A씨는 전날 남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으며 술을 마신 뒤 추락한 것으로 알려…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답했다. “비정규직 안전관리 필요” 최근 당진화력에서 잇따라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가 이어졌다. 이밖에도 2013년에 19명, 2014년에 8명, 지난해 4명과 올해 4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시정질문에서도 산업근로자 안전관리 및…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엇인가? 교통신호체계 개선방향이 있나? 유병두 건설도시국장 :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 2014년 46명 대비 2016년 12명으로 감소했다. 당진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신호체계 개선, 노후 교통안전표지판 교체,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도로조명…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기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죽고 한…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경 우두동 원룸촌 골목에서 윤모 씨(45·신평면 신당리·합덕읍 모 업체 근로자)가 자신의 그랜저 승용차 운전석 옆 밖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윤 씨의 통화내역을 조사한 후 용의자로 심모 씨를 지목해 수…
2016.04.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0대가 컨베이어 벨트에 감긴 채 빨려 들어 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석탄분쇄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27)가 벨트에 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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