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 조상연
…어나 쌍동이 아들의 등교를 도우며 놀아준 뒤 보건소 옆에 있는 참여연대 사무실로 곧장 간다. 아직 자는 사람들을 전화로 깨우고 오전 10시30분쯤 수프를 끓이기 위해 주방으로 올 때까지가 그의 유일한 자유시간이다. 그리고 그 시간을 만끽한다. “아직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무실 마련'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나 쌍동이 아들의 등교를 도우며 놀아준 뒤 보건소 옆에 있는 참여연대 사무실로 곧장 간다. 아직 자는 사람들을 전화로 깨우고 오전 10시30분쯤 수프를 끓이기 위해 주방으로 올 때까지가 그의 유일한 자유시간이다. 그리고 그 시간을 만끽한다. “아직은…
2000.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탁 정미면 이장단 정미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예환)는 정미면 의용소방대 사무실에 취사시설이 없어 밤샘 근무를 하는 대원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월28일 시설 설치비 500만원을 이병덕 소방대장에게 기탁했다. ##가학리 노인들 효도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