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듬북 동아리 ‘야단법석’]울림이 다른모듬북에주부들 ‘법석’
사물놀이와는 또다른 흥겨움이 있는 모듬북. 일반북보다 훨씬 큰 대북부터 사물놀이에 쓰이는 작은 북 등 다양한 종류의 북을 들고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소리와 울림이 다른 대북. 각종 북이 만들어내는 울림을 듣고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주부들의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물놀이와 흥겨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물놀이와는 또다른 흥겨움이 있는 모듬북. 일반북보다 훨씬 큰 대북부터 사물놀이에 쓰이는 작은 북 등 다양한 종류의 북을 들고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소리와 울림이 다른 대북. 각종 북이 만들어내는 울림을 듣고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주부들의 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