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변화된 시대가 투사보다는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뒤늦게 사법고시를 준비, 3년만인 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미 부인과 두 딸이 있는 형편에 쉬운 결정이 아니었던 만큼 합격했을 때는 비상구의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법고시 합격'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변화된 시대가 투사보다는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뒤늦게 사법고시를 준비, 3년만인 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미 부인과 두 딸이 있는 형편에 쉬운 결정이 아니었던 만큼 합격했을 때는 비상구의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