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비털어 경로잔치 마련한 김동찬 용두리장 - “마을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죠”
“경로잔치를 통해 마을이 하나되고 단합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17일 마을 임원들이 사비를 털어 마련한 경로잔치를 주관했던 김동찬 용두리장은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올해 두 번째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0만원이 넘게 들었는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비털어 경로잔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경로잔치를 통해 마을이 하나되고 단합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17일 마을 임원들이 사비를 털어 마련한 경로잔치를 주관했던 김동찬 용두리장은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올해 두 번째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0만원이 넘게 들었는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