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평택항만청 사설부두화 묵인은 “특혜”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방관으로 인해 고대부두 8번 선석이 동국제강의 사설부두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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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설 어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방관으로 인해 고대부두 8번 선석이 동국제강의 사설부두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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