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성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사성 주민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2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읍면체육대회] 대호지면 도이리 도이1리 종합우승·출포리 입장상 수상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임준택 회장은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주민들이 귀가하면서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교통정리를 담당해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대호지면지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되어 …

  2.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기의 순간에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 활동을 펼쳐 자원봉사의 저력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대호지 산불 당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통합자원봉사단을 주축으로 여러 사회단체·봉사단체 회원들이 현장에 투입됐다. 당진시의용소방대는 조금리부터 사성리까지의 현장을 안전하게 통제하고 모든 읍…

  3.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만 평 산림 소실…비닐하우스 등 피해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 관련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이어진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로 약 68ha(20만5700평)의 산림이 소실된 가운데, 산림복구에 약 18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산불이 발생, △홍성 1…

  4.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대호지 산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이영식 사성1리 이장 사성1리는 78가구가 살고 있어요. 대부분 어르신이 많죠. 불이 심하게 났을 때 어느 집 가까이 불이 번졌어요. 그래도 다행히 대처를 잘 해서 집은 다 살렸습니다. 주변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대피소로 직접 모셔왔고…

  5. 2023.04.0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 산불 관련 위기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들이 대호지로 모여들었다. 이들은 조금리 마을회관에 대피해 사흘을 지낸 주민들과, 진화 인력,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산불이 이어졌던 54시간 동안 수시로 인력이 오갔기 때문에 쉴 틈이 없었다. 한 팀이 작업을 마치고 조금리 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