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3 6.25 참전용사 김영태 옹“6월이 오면 아직도 눈물이 나”
…만 했던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대원 40명을 이끌고 철원평야를 사수하기 위해 중공군과 싸움을 벌이던 중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 수류탄 파편에 맞아 머리와 다리에 부상을 입고 깨어나니 중공군 포로가 돼 있었다. 한국말을 썩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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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수 지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만 했던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대원 40명을 이끌고 철원평야를 사수하기 위해 중공군과 싸움을 벌이던 중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 수류탄 파편에 맞아 머리와 다리에 부상을 입고 깨어나니 중공군 포로가 돼 있었다. 한국말을 썩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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