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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심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사심 없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4.13 총선 기획유권자를 만나다 3 청년 김준 JCI 당진청년회의소 사무국장“청년일자리가 가장 큰 고민”

    … 하고 출산도 합니다. 제 주위 청년들을 보면 금전적인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지 않은 일, 자신과는 전혀 맞지 않은 일을 합니다. 청년들이 바라는 것은 자신들이 설 수 있는 ‘일자리 창출’입니다.” 한편 김 사무국장은 JCI 당진청년회의소 등 …

  2.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들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때 마을 지도자일을 맡아 밤낮없이 꽃밭을 가꾸느라 고군분투했다. 지금은 성구미 포구 번영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연중 관광객이 찾는 마을로 가꾸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표일을 맡으면 생업에 지장이…

  3. 2003.03.30 · 산업·경제 · 최종길

    낙후된 합덕경제 영향 “정치 관심없어”

    … “지역 일에 너무 소흘한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김낙성 군수의 경우 사심 없이 군수업무를 보며 지역을 부흥시키겠다는 자세보다는 무사안일하고 사사로운 인정사에 치중하고 있다며 군수가 마을안길 포장, 경로당 준공에 생색이나 내서야 되겠냐고 비판했다. …

  4.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자랑이며 값진 땅인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

    당진시대
  5.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자랑이며 값진 땅인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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