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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0년

21건 · '사용 않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

    당진시대
  2.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사이에 블루베리 잼과 계란프라이 두 장을 얹였는데, 계란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불로만 익혀 느끼하지 않다. 한편 서풍에서는 최근 생토마토를 삶아 즙을 낸 소스로 만든 수제토마토파스타가 신메뉴로 출시됐다. ■가격: 서풍김밥 3500원, 참…

    당진시대
  3.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백숙 이곳의 주 메뉴는 토종닭백숙과 오리주물럭이다.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육질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인만큼 최소 한시간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맛보기 어렵다. 또한 달달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오리주…

  4.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럼 구워 먹을 수 있다. 한편 미방에서는 고기의 맛을 중시해 냉동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기 메뉴로는 프리미엄 프렌치와 양갈비, 갈비살 세 가지가 있다. 프리미엄 프렌치는 양갈비보다 아랫부분으로 뱃살에 가까워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특…

  5.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합덕시내에 위치한 광야식당은 오직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30년 째 선보이고 있다. 문희열‧안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

  6.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치를 부패하지 않게 만드는 정치후원금문경준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무관

    … 필수적이다. 권한은 막강한데 그에 상응하는 정치 활동 자금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자신의 권한을 정치자금 확보를 위해 사용하게 되는 폐단이 발생하기 쉬울 것이다. 정치자금 부족에 의한 폐단은 전근대 사회에서 빈번히 있었던 일이었다. 한국 역사의 중심지인…

    당진시대
  7.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에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아내를 위해 시간과 상황이 허락할 때마다 직접 아내의 출·퇴근을 책임졌다. 가족 구성원 저마다 개개인의 삶이 …

    당진시대
  8.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2처음 배 띄우는 날 만선 기원하며 오색깃발 선물

    … 쓰지 않고 소고기를 썼어. 뱀하고 돼지하고 상극이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는 거여.” (박상진) “떡도 시루떡에 팥을 넣지 않고 콩으로 만들고, 우리 딸 낳던 해에는 다들 고사떡 한다고 쌀 담가놨는데 한 집도 고사를 못 지냈어. 내가 애기 낳느라고. …

    당진시대
  9.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듣고 말도 못 하고, 수화도 할 줄 몰라 가족들과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폭력적 성향도 가지고 있어 엄마 김 씨와 딸 김 씨와는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한편 김 씨의 막내아들은 어릴 때부터 도둑질을 일삼아 경찰서를 여러 번 오가기도 했단다…

  10.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서 더 많은 활동과 봉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그동안 당진시지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의 손과 발의 역할을 해 왔다. 핸드폰 사용이 적었던 때부터 무전기를 사용해 산불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관계 기관에 알리곤 했다. 지금은 모바일 어플을 이용해 지역 …

  11.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든 양념을 사용한다. 또한 흔히 사용하는 소면이나 중면이 아닌 시중에 판매하지 않는 면을 사용해 쫄깃함을 더했다. 더불어 많은 손님들이 찾는 들깨수제비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들깨가…

  12.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1인당 40만 원 씩 아동돌봄쿠폰 지급

    …터 2020년 3월생까지로, 2020년 4월 이후 출생 아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당진시 만7세 미만 아동은 모두 1만780여 명인 가운데,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동돌봄쿠폰’…

    당진시대
  13.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램 강사를 포함한 모든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했으며, 의료검사가 진행되지 않는 한 직원이 병원과 약국을 방문해 대리처방을 받고 있다. 또한 혹시 모를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층간 이동도 제한하고 있다.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도 마찬가지다.…

  14.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판매한다. 회원들은 봄이 오면 쑥을 뜯으러 다니는데, 아무 쑥이나 뜯지 않는다. 환경공해로 인해 길가에 핀 쑥은 사용하지 않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쑥을 채취한다고. 또한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

  15. 2020.02.29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법] 흐르는 물에 비누로 자주 손 씻기!

    … 꼼꼼하게 씻고 완전히 말린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다. ▲의료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한다. ▲고위험군은 …

    당진시대
  16.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집 근처에 사는 동료에게 카풀을 부탁했다. 걸어서 출퇴근하기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일회용품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출할 수 밖에 없는 일(상품포장 등)이 많았는데, 걸어서 출퇴근 하기는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

  17.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법

    …초 이상 손을 꼼꼼하게 씻는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다. ▲의료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한다. ▲고위험군은 …

    당진시대
  18.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고대면 성산1리 속사경로당 이병직 전 회장(왼)과 노창수 현 회장(오른)

    …할 수 없었다. 이 같은 불편이 계속되면서 2010년 1·2반 노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당이 마련됐다. 어느덧 속사경로당이 문을 연 지도 10년이 지났다. 여전히 속사경로당은 마을 노인들의 보금자리로 잘 활용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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