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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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이 청년'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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