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이 청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
2001.05.28 · 정책·행정 · 이명자
…계가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호지농촌지도자 회장 등 여러 청년단체의 회장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여온 남기준씨는 세대교체와 조합개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60대 이하의 젊은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남씨는 그동안의 협동조합은 신용사업에…
2001.03.12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 91년 ‘연극영화의 해’를 필두로 시작된 ‘예술의 해’ 그 11번째 행사이다. ‘함께 창조하는 지역문화, 함께 누리는 공동체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올 한해 갖가지 사업이 펼쳐진다. 지난 1월18일~19일 대전시 유성구에서는 「21세기 출발, 지역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