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박성두 씨 송산면 명산리 뽀얗게 먼지 앉은 앨범 속 그리운 얼굴들
…수십 년이 훌쩍 흘렀다. 세월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야속하기만 하다. 송산면 명산리가 고향인 나는 7대째 종가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아직도 고향집을 지키며 종가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진속으로추억속 송산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십 년이 훌쩍 흘렀다. 세월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야속하기만 하다. 송산면 명산리가 고향인 나는 7대째 종가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아직도 고향집을 지키며 종가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최덕기 씨는 ·1944년 송산면 매곡리 출생 ·송산초 졸업 ·전매청에서 26년 간 근무 (현 KT&G) ·송매감리교회 장로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난 나는 송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를 따라 상경했다. 이후 서울에서 생활하다 고향을 찾았다. 그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