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 의견 반영·심사 내용 공개해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위·수탁 문제로 촉발된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및 ‘갑질’ 논란과 관련해, 이번 문제를 반면교사 삼아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기관 위·수탁을 심사하는 심사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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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회복지과 갑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위·수탁 문제로 촉발된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및 ‘갑질’ 논란과 관련해, 이번 문제를 반면교사 삼아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기관 위·수탁을 심사하는 심사위…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 1면에 나온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이라는 제목은 필자를 섬뜩하게 하였다.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구속으로 몰고 갔던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가 박근혜 정부에서만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도 있었다면 이는 청산되어…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입맛대로 위·수탁 여부가 결정되는 등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담당 공무원의 눈 밖에 날 경우 재수탁 심사에서 탈락하는 등 사회복지과 내부적으로 이른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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