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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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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토론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사회복지사 토론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통 끝에 얻은 ‘위·수탁 메뉴얼’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논란부터 조사결과 발표까지

    …이 일기 시작했다. 연이은 제보로 사회복지과 ‘갑질’ 논란까지 번졌으며 사회복지사 처우 문제와 당진시복지재단의 해체론까지 거론됐다. 보도 이후 당진지역 사회복지사 100인을 대상으로 하는 토론회가 지난 1월에 열렸다. 토론회에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

  2.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가 지난 24일 발족됐다. 지난 2013년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5년 만이다. 조례에 따라 처우개선위원회 운영과 3년 간 지원계획 수립이 이뤄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례 제정 이…

  3.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당진지역사회연구소·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위탁 심의·복지재단 존립·공무원 갑질 문제 등 다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지난 5일 당진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종…

  4.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 최근 사회복지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

  5.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낮은 급여·경력 미인정 등 문제 지적

    당진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에서 매년 동결되는 보조금으로 인해 비영리 목적의 사회복지 기관·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급여 처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당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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