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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복지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사회복지 예산'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으로

    … 5개 추진전략으로 나뉜다. 한편 지난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로는 예산확보의 어려움과 관련 계획의 변경 등으로 인해 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하지 못해 폐지·유보·변경되는 사업으로 인한 아쉬움이 있었다는 평과 이를 토대로 제4기 계획에서 당진시의 추진…

  2.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위·수탁 탈락으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해 당진시가 문제가 된 해당 팀장을 사회복지과에서 주민센터 팀장으로 인사 조치를 취했다. 또한 위탁 심사에서 탈락한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한 지도감독과 함께 주의 조치가 이뤄졌다. 당진시가 지난 24일 사회복지시설·기관…

    당진시대
  3.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

  4.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가 지난 24일 발족됐다. 지난 2013년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5년 만이다. 조례에 따라 처우개선위원회 운영과 3년 간 지원계획 수립이 이뤄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례 제정 이…

  5.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다. 지방의원의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주민의견 반영이다. 예산심의와 결산 및 조례 제정은 지방의원의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지방의원들이 많았다. 앞으로 정당별 및 의회 차원에서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당진시대
  6.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

    사회복지 전달체계가 지역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행·재정적 측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및 급변…

    당진시대
  7.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및 기관 관계자, 그리고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 △박정훈 당진시복지재단 부장 …

  8.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 최근 사회복지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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