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복지 종사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사회복지 종사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위·수탁 탈락으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해 당진시가 문제가 된 해당 팀장을 사회복지과에서 주민센터 팀장으로 인사 조치를 취했다. 또한 위탁 심사에서 탈락한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한 지도감독과 함께 주의 조치가 이뤄졌다. 당진시가 지난 24일 사회복지시설·기관…

    당진시대
  2.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가 지난 24일 발족됐다. 지난 2013년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5년 만이다. 조례에 따라 처우개선위원회 운영과 3년 간 지원계획 수립이 이뤄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례 제정 이…

  3.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복지재단은 △조사·연구 △모금·분배 △사회복지자원의 네트워크 구축·교류 및 협력 지원 △위탁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현재 복지재단의 사업은 모금·분배 사업으로 역할이 대폭 축소된 상태다. 조사·연구의 경우 올…

    당진시대
  4.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유곡리 김장호 씨 “농업·사회복지에 더 관심 가져주세요”

    …졸업한 뒤 곧장 서울로 유학 간 그는 일을 하면서 대학공부까지 마쳤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신문에서도 자연스레 사회복지와 봉사소식 등에 대한 기사에 눈길이 간다고. 뿐만 아니라 귀농 후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어 농업 관련한 기사도 눈여겨보고 있다. 최…

  5.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당진의 사회복지’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관협력’이라고 서슴지 않고 대내외적으로 자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당진시대를 통해 보도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로 민관협력이라는 말을 차마 입에서 자신있…

    당진시대
  6.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 최근 사회복지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

  7.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센터 위수탁 심사결과 공개해 달라” ■사회복지사 100인과 토크콘서트 개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와 함께 불거진 이른바 사회복지과의 ‘블랙리스트’ 및 ‘갑질’ 의혹 등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이 “조사 결과가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가 사회복지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면서 지역의 사회복지계의 …

  8.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가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타 사회복지기관으로 이직할 경우 사회복지사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불합리성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각 사회복지기관이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일관성 및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들이 지역사회에서도 벌어지고 있어 사회복지사들의 …

    당진시대
  9.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사회복지는 죽었습니다”

    … 당진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김 전 센터장은 사회복지의 갑질 없는 공정한 행정 정착이 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상복은 사회복지가 죽었다는 것을 의미했으며 검은 고무신 앞에 놓인 가시는 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가시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