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나고 있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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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회의 봉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나고 있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달리 가족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사회의 가정을 들여다보면 큰 변화와 위기에 직면해 있다.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실직과 이혼으로 해체위기의 가정은 늘고 있으며, 저출산․고령화와 청년 실업의 증…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움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하게 하기위하여 학교 밖 청소년 봉사단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되고 미래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두 번 실수하고 실패한다 해도 괜찮다고 아직 늦지 않았다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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