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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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의 봉사'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2명의 정예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원래부터 송사모의 유일한 목적은 ‘지역봉사’다. 특히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교복 맞춰주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해 봉사를 진행하다보니 회원들은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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