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경제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사회적 경제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코로나19 속 소상공인의 시름

    …피해를 주고 있다. 중소기업의 생산품을 도·소매하는 소상공인은 우리나라 경제의 실핏줄이다. 실핏줄이 막히면 육체가 마비되는 것처럼 서민경제가 마비되면 사회경제도 멈춘다. 2020년도 소상공인 대출이 70조 원에 이른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정부가 소상…

  2.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4] 푸른농업 사회적협동조합“농업의 돌파구를 찾다”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3.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4.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 당진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현황이윤 아닌 상생을 택한 기업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문…

  5.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 심각한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무엇보다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사회적 책임의식이 중요하다. 지난해 국회에서 대기오염물질 초과배출 사업장에 대한 징벌적 부과금제 도입하는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 업체들의 오염물질 배출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