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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사회적 기업'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미세먼지 피해 저감 위한 조례 제정

    …와 초미세먼지(입자크기 2.5마이크로미터 이하)를 구분 짓고, 당진시와 기업의 책무 및 시민의 권리와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기업에서는 사업장 환경개선, 화석연료 사용량 감축,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시설 확충 등 미세먼지 저…

    당진시대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3. 2019.08.19 · 정책·행정 · 박경미

    “면천읍성 특성 살린 프로그램 개발돼야”

    …가진 주민조직 필요” “성안마을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주민자치 조직이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기업 등으로 법적 지위를 가진 조직으로 나아가야 한다. 법적 지위를 갖지 못한 단체에서는 문화재를 활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다. 법적 지위를 가진 단체를 통해…

  4.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살찐 고양이’ 조례안 제정 요구

    …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모범사례로 삼고, 충남에서도 사회적 불평등과 소득격차에 제동을 걸기 위한 노력에 도지사, 동료 의원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한편 ‘살찐 고양이’는 일반 노동자에 비해 과도한 임금을 챙기는 배부른 자본…

    당진시대
  5.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서민들은 그에 맞는 풍족한 삶을 누리고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소득에는 대기업이 벌어들인 이익도 포함되는 것이어서 최저임금을 받는 비정규직이나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로 밖에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3만 달러 시대에 걸 맞는 국민 삶의 질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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