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 재벌 총수나 부자들은 버는 만큼 베풀 줄 아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곧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다국적 IT기업인 파트니 그룹은 ‘비폭력, 무소유’ 정신을 실천하며 기업 이윤의 10%를 사회에 기부하고 인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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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 가난'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재벌 총수나 부자들은 버는 만큼 베풀 줄 아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곧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다국적 IT기업인 파트니 그룹은 ‘비폭력, 무소유’ 정신을 실천하며 기업 이윤의 10%를 사회에 기부하고 인도 전…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이 달라진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대로 인생은 만들어진다. 가난한 생각을 하면 가난한 현실이 펼쳐질 것이고 여유롭고 넉넉한 생각을 하면 우리 인생도 여유롭고 넉넉해진다.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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