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홍현선 가나광고 대표 “보도의 공정성이 언론의 기본”
송악면 가학리 출신인 홍현선 대표가 광고사 일을 한지도 어느 덧 10년. 그는 외지에서 광고사를 운영하다 1996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97년 지금의 가나광고사를 열었다. 홍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IMF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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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가학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송악면 가학리 출신인 홍현선 대표가 광고사 일을 한지도 어느 덧 10년. 그는 외지에서 광고사를 운영하다 1996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97년 지금의 가나광고사를 열었다. 홍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IMF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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