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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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회 면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면 대치리 홍사영 「평화는 정의의 실현에서」믿음 농부가 쟁기로 밭을 갈때에는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밭을 갈아야 한다. 일하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하고있는 일을 포기하는 행위일 수도 있고, 그일을 망칠 수도 있는 것이며 또 앞에서 밭을 따…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탐욕과 수탈밖에 남는것이 없다. 그럴때 이런 정치와 경제가 지배하는 사회는 인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감옥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해 주시죠. - 지난해까지 내무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교육, 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노인들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활용한 대단위 교육시설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구추세를 보건데 어린이는 줄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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