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방 유 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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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회 무의탁노인'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 유 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맡은 바 직분을 충실히 이행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ꡓ 연호라이온스클럽 3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기옥(46세) 회장은 ꡐ작지만 실천하는 봉사ꡑ를 무엇보다 강조하는 내실형이자 연호라이온스 초대이사와 2대 제1부회장을…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있는 각종 상장과 상패는 앞으로도 그가 직함만 가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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