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 능숙해 일어로 일기도 쓴다. 그렇게 오늘도 91년에 하루가 더해졌다. 소방대장부터 마을 이장까지 고대면 진관리에서 3남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려운 형편에서 자란 그는 형과 아우를 전염병으로 일찍이 떠나보내야만 했고 집안의 외동아들로 자랐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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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소방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능숙해 일어로 일기도 쓴다. 그렇게 오늘도 91년에 하루가 더해졌다. 소방대장부터 마을 이장까지 고대면 진관리에서 3남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려운 형편에서 자란 그는 형과 아우를 전염병으로 일찍이 떠나보내야만 했고 집안의 외동아들로 자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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