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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사회 송악'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걸음이 청소년들에게도 시작됐다. 청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환경부터 인권까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담겼다. 알지하지 프로젝트는 지속…

  2.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3.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당진시대
  4.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기환경 전담기구 설치 필요”

    …의회 의원이 지난 11일 개최된 제312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고대리 일대에 조성된 국가산업단지 내 대기환경 측정 전담기구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산업단지 내 많은 기업들의 입주로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한 시안화수소, 염…

    당진시대
  5.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과 합덕산단에 쌓인 쓰레기 수천 톤

    … 위생 등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있지만 처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에는 베트남으로 수출할 예정이었던 3500t의 폐기물이 적재돼 있다. 여기에는 폐비닐과 목재, 고철 등 건설폐기물부터 신발, 폐트병, 옷가지, 가전제품 등 생활…

  6.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에는 고대면과 송산면에서 의정활동 보고대회가 열렸으며, 오는 21일에는 송악읍과 신평면에서, 22일에는 합덕읍과 우강면, 23일에는 면천면, 24일에는 순성면과 정미면에서 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원내대표, 충남도당위원장, 혁신성장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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