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나무)가 청소년들과 함께 저수지 환경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 2일 꿈꾸는나무와 신평중학교 및 신평고등학교 학생 20명이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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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회 송악'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나무)가 청소년들과 함께 저수지 환경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 2일 꿈꾸는나무와 신평중학교 및 신평고등학교 학생 20명이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역은 석문면으로 총 52곳의 빈집이 위치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송악읍 45곳, 합덕읍 44곳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서문리 폐가촌을 포함해 읍내동에는 20호가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
2021.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심대섭)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회원들은 로타리클럽의 7대 초점 분야 ‘환경보존’에 맞춰 매월 첫 번째 주 일요일에 송악읍 일대에서 환경정화를 펼치고 있다. 심대섭 회장은 …
2021.01.15 · 환경·안전 · 한수미
…7명이 사망해 오히려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211명이 더 많았다. 더불어 사회적인 증감도 눈에 띄게 달라졌다. 2012년 1만5530명이 당진을 찾고 1만1464명이 당진을 떠나 전입과 전출 인구 차는 4066명이었다. 하지만 매년 전입 인구가 감소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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