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는 상황이다. 혼자서 옷을 입지 못하고 샤워기 물도 틀지 못한다. 간혹 쓰레기를 손주에게 먹이기도 하고 손주를 업고 무작정 집을 나가 온동네를 찾아 헤맨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회 쓰레기'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상황이다. 혼자서 옷을 입지 못하고 샤워기 물도 틀지 못한다. 간혹 쓰레기를 손주에게 먹이기도 하고 손주를 업고 무작정 집을 나가 온동네를 찾아 헤맨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