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회/원당지구내 학교 신설 논란
교육청 “택지지구 2천5백세대, 신설 의무화” 계성초 학부모들 “150m도 안되는 곳에 학교 신설은 예산낭비, 계성초를 확장해야” 원당택지개발지구내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 신설 계획에 대해 계성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 학부모 대표들이 학교를 신설하지 말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회 원당지구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2.21 · 문화·교육 · 이명자
교육청 “택지지구 2천5백세대, 신설 의무화” 계성초 학부모들 “150m도 안되는 곳에 학교 신설은 예산낭비, 계성초를 확장해야” 원당택지개발지구내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 신설 계획에 대해 계성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 학부모 대표들이 학교를 신설하지 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