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해서 몸부림을 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에 다름 아니다. 나는 우리 지역이 이웃과 더불어 살며 자연과 사회적 약자를 소중히 여기는 지역공동체가 되길 희망한다. 나는 한번도 군민임을 부끄럽게 여긴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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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이웃과'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서 몸부림을 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에 다름 아니다. 나는 우리 지역이 이웃과 더불어 살며 자연과 사회적 약자를 소중히 여기는 지역공동체가 되길 희망한다. 나는 한번도 군민임을 부끄럽게 여긴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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