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북했다. 연좌제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막내 삼촌은 세상을 한탄하며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과 등졌다. 전씨의 할아버지는 거듭된 충격으로 끝내 정신을 놓으셨다.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은 '쟤네 아버지는 빨갱이'라며 꺼렸다. 국가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회 젊은'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북했다. 연좌제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막내 삼촌은 세상을 한탄하며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과 등졌다. 전씨의 할아버지는 거듭된 충격으로 끝내 정신을 놓으셨다.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은 '쟤네 아버지는 빨갱이'라며 꺼렸다. 국가와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 한규석 회장이 이임하고 최지웅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지역 내 사회단체에서 당진청년회의소 이·취임식을 축하하고자 참석했으며 회원 및 가족이 자리했다. 또 충남 내 청년회의소 24개의 회장 및 임원진이 함께했다. 이어 중앙회장 표창으로 심영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