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사회 지자체'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유흥업소 자정까지 운영 허용 논란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를 적용하며 식당을 비롯한 대부분의 상점들이 밤 9시 이후에는 매장 운영이 금지된 가운데, 유흥업소는 자정까지 운영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장이 지…

    당진시대
  2.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로부터 질문을 받아 지역사회 여러 이슈에 대한 김홍장 시장의 생각을 들었다. 이번 인터뷰에는 백종하 편집자문위원회 함께 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에서도 …

  3. 2020.10.12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5 가온누리사회적협동조합“아동·청소년, 세상의 중심에 서다!”

    …세상의 중심이 돼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가온누리’에서 딴 ‘가온누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미자, 이하 가온누리)은 그 의미처럼 지역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간다. 지난 4월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준비해 9월에 인가를 받은 가온누리는 송악지…

  4.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지난(至難)한 삶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

  5. 2020.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용석 신성대 드론산업안전학과 학과장무한 잠재력 드론산업 당진의 하늘길로 육성해야

    …우디아라비아의 세계 최대 정유시설을 폭격한 사건이 발생해 드론이 또다시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군용분야에서 시작한 드론은 이제 산업 전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거대 시장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다. 드론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규모가 해마다 가파른 상…

    당진시대
  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7. 2020.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농업정책중·소농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4 산업구조 …

    당진시대
  8.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신문 구독료 당진시가 대납

    …원과 760만 원을 매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신문사들은 농업 관련 사회단체와 깊이 연관돼 있다. 한국농어민신문의 경우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농정신문은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지난 2006년 경영권을 인수했다. 한국농…

  9.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3]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 “기업 유치해 인구 30만 도시 만들 것”

    …문재인 정부의 계획경제 정책 때문이다. 이는 자유민주시장경제와 배치되는 사회주의·공산주의적 경제정책이다. 최저임금을 갑작스럽게 인상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능력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도록 해야 하는데, 능력과 상관없이 동등하게 최저임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