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지고 생활풍습도 비슷하잖아요.” 부인 김순영씨는 좀 더 큰 안목으로 두 사회를 진단하고 있다. 생활에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 부부를 보며 뭔가 색다른 사연이 있으리라는 얄궂은 기대를 가졌던 나 자신이 도리어 민망해진다. “저는 당진이라는 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회 진단'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고 생활풍습도 비슷하잖아요.” 부인 김순영씨는 좀 더 큰 안목으로 두 사회를 진단하고 있다. 생활에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 부부를 보며 뭔가 색다른 사연이 있으리라는 얄궂은 기대를 가졌던 나 자신이 도리어 민망해진다. “저는 당진이라는 곳…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반’이라는 이름 아래 몇 달만에 1기생을 배출하는 양적인 기준의 다른 사회교육과 달리 ‘당진향교 부녀경전반’은 단 하나의 동아리를 십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물론 이 작은 모임에도 크고작은 부침들이 있어왔지만 시간이 흘러 학문도 깊어졌다. 향교에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